거래 수수료 페이백
게이트
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이용 방법을 정리한 안내입니다.
이 거래소에서 낸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되돌려받습니다. 상장 종목이 많음.
75%
되돌려받는 비율 · 2026년 9월 기준

시작하는 법
네 단계면 끝납니다
아래 버튼으로 페이백 서비스에 가입합니다.
쓰는 거래소를 고르고 UID 를 등록합니다.
평소대로 거래
쌓인 금액을 지갑으로 받습니다.
거래소 UID 는 어디서 찾나
게이트
모두 계정이나 프로필 화면 위쪽에 UID 를 보여 줍니다. 거래소마다 「UID」 또는 「사용자 ID」 라고 적혀 있습니다.
알아둘 점
- 비율은 바뀝니다
- 수수료가 없으면 페이백도 없습니다
- 셀퍼럴(자기 추천)은 권하지 않습니다
- 거래 방식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.
- 비율은 거래소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 최신 값은 홈 화면의 표에서 확인하세요.
자세히
게이트 75%, 이 쪽에 적힌 것과 적히지 않은 것
- 게이트의 75%를 원화로 옮기면 게이트에 적힌 값은 75%입니다. 수수료를 10만 원 냈다면 7만 5천 원이 돌아와 실제로 남는 부담은 2만 5천 원이고, 100만 원이면 75만 원이 돌아오고 25만 원이 남습니다. 목록에서 가장 높은 우엑스의 93%로 같은 10만 원을 계산하면 9만 3천 원이니 차이는 1만 8천 원입니다.
- 여덟 곳 가운데 공동 세 번째 자료에 실린 여덟 곳의 값은 93·77·75·75·75·71·64·50입니다. 게이트의 75%보다 높은 곳은 우엑스 93%와 비트겟 77% 둘이고, 같은 75%는 비트유닉스와 딥코인이며, 나머지 셋은 그보다 낮습니다. 여덟 곳의 평균은 72.5%여서 게이트는 평균보다 2.5%포인트 위에 있습니다.
- 가장 높은 곳, 가장 낮은 곳과의 거리 같은 수수료 100만 원을 기준으로 보면 게이트는 75만 원, 가장 높은 우엑스는 93만 원, 가장 낮은 바이낸스는 50만 원이 돌아옵니다. 위와는 18만 원, 아래와는 25만 원 차이입니다. 바로 위인 비트겟과의 차이는 2만 원입니다.
- 75%인 곳이 셋이라 비율로는 안 갈린다 게이트와 비트유닉스, 딥코인이 모두 75%로 같습니다. 자료의 차례는 값이 높은 순이고 값이 같으면 먼저 적은 것이 위로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. 그래서 게이트가 셋 가운데 앞에 놓인 것은 조건이 더 낫다는 뜻이 아닙니다.
- '상장 종목이 많음' 한 줄은 게이트만의 것이 아니다 게이트에 붙은 한 줄은 '상장 종목이 많음'입니다. 같은 한 줄이 엘뱅크에도 달려 있는데 그쪽 비율은 71%, 게이트는 75%로 4%포인트 차이가 납니다. 종목이 몇 개인지, 그 수가 되돌려받는 비율과 관계가 있는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
- 같은 설명이 붙은 엘뱅크와는 4%포인트 여덟 곳 가운데 '상장 종목이 많음'이라는 같은 설명이 달린 곳은 게이트와 엘뱅크 둘입니다. 엘뱅크는 71%라서 수수료 100만 원 기준으로 4만 원이 덜 돌아옵니다. 종목 가짓수를 보고 고르는 경우라면 이 둘을 견주게 됩니다.
- UID 를 등록하는 이유, 그리고 게이트 안내는 공통 문장 UID 는 누가 낸 수수료인지 가려내는 번호라서 등록이 필요합니다. 다만 게이트 항목의 UID 안내는 여러 거래소가 함께 쓰는 공통 문장이어서, 게이트 화면을 짚어 설명한 문장은 이 쪽에 없습니다. 화면별 안내가 따로 적힌 곳은 여덟 곳 가운데 바이비트와 바이낸스 둘뿐입니다.
- 게이트의 75% 는 언제를 기준으로 한 숫자인가 게이트의 75% 옆에는 '2026년 9월 기준' 이라는 시점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. 이 값은 비트유닉스·딥코인과 같은 75 여서 세 곳이 목록에 나란히 놓이는데, 그 뒤로 어느 한 곳이 달라졌는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 적힌 시점이 지금과 멀수록 그 점을 감안해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.
- 게이트의 수수료율 자체는 이 쪽에 없다 75%는 게이트에 낸 수수료 가운데 돌아오는 몫이지, 게이트가 매기는 수수료율이 아닙니다. 수수료로 10만 원을 냈다면 7만 5천 원이 돌아온다는 계산이고, 그만큼의 수수료가 쌓이려면 얼마를 거래해야 하는지는 이 쪽 어디에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.
- 이 75%가 어느 거래에 붙는지는 나뉘어 있지 않다 게이트 항목에 적힌 것은 이름과 75%, '상장 종목이 많음' 한 줄, UID 찾는 법이 전부입니다. 같은 75%인 비트유닉스·딥코인의 한 줄은 '선물 중심'이지만 게이트의 한 줄은 거래 종류를 말하지 않아, 이 75%가 현물 수수료에도 붙는지 선물에만 붙는지는 이 쪽에서 알 수 없습니다.
- 고를 때 먼저 볼 것 비율은 낸 수수료가 있어야 뜻이 있습니다. 게이트에서 거래하지 않으면 75%든 우엑스의 93%든 돌아오는 돈은 0원이고, 게이트에서 수수료를 10만 원 냈다면 그 75%인 7만 5천 원입니다. 게이트의 75%는 비트유닉스·딥코인과 같은 값이라 비율만으로는 셋이 갈리지 않고, 여러 곳을 쓴다면 각각 등록해 따로 쌓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