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래 수수료 페이백
우엑스
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이용 방법을 정리한 안내입니다.
이 거래소에서 낸 거래 수수료의 일부를 되돌려받습니다. 가장 높은 구간.
93%
되돌려받는 비율 · 2026년 9월 기준

시작하는 법
네 단계면 끝납니다
아래 버튼으로 페이백 서비스에 가입합니다.
쓰는 거래소를 고르고 UID 를 등록합니다.
평소대로 거래
쌓인 금액을 지갑으로 받습니다.
거래소 UID 는 어디서 찾나
우엑스
모두 계정이나 프로필 화면 위쪽에 UID 를 보여 줍니다. 거래소마다 「UID」 또는 「사용자 ID」 라고 적혀 있습니다.
알아둘 점
- 비율은 바뀝니다
- 수수료가 없으면 페이백도 없습니다
- 셀퍼럴(자기 추천)은 권하지 않습니다
- 거래 방식을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.
- 비율은 거래소 정책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. 최신 값은 홈 화면의 표에서 확인하세요.
자세히
혼자 90%를 넘는 숫자, 우엑스 93%
- 93%를 돈으로 옮기면 우엑스의 되돌려받는 비율은 93%입니다. 수수료를 10만 원 냈다면 9만 3천 원이, 100만 원 냈다면 93만 원이 돌아오는 계산입니다. 결국 내가 부담으로 남기는 몫은 각각 7천 원과 7만 원입니다.
- 여덟 곳 가운데 첫 자리 표에 실린 여덟 곳의 비율은 93·77·75·75·75·71·64·50 입니다. 우엑스의 93%가 그중 가장 높고, 가장 낮은 50%와는 43%p 벌어져 있습니다. 같은 수수료 100만 원을 냈다면 93만 원과 50만 원, 43만 원 차이가 됩니다.
- 2위와의 사이가 가장 크게 벌어진 곳 93% 바로 아래는 77%이고 그 사이가 16%p입니다. 여덟 곳에서 이웃한 값끼리의 차이는 16·2·0·0·4·7·14 인데, 이 16%p가 가장 큰 층입니다. 수수료 100만 원 기준으로 93만 원과 77만 원, 16만 원 차이입니다.
- 평균과 한가운데 값에 견주면 여덟 곳의 비율을 평균 내면 72.5%이고 한가운데 값은 75%입니다. 93%는 평균보다 20.5%p, 한가운데 값보다 18%p 높습니다. 수수료 100만 원이면 각각 20만 5천 원, 18만 원을 더 돌려받는 셈입니다.
- 「가장 높은 구간」이라는 한 줄 우엑스에 붙은 한 줄 설명은 거래소가 어떤 곳인지가 아니라 표에서의 자리를 말합니다. 나머지 일곱 곳은 선물 중심, 상장 종목이 많음처럼 거래소의 성격이 적혀 있는데, 자리를 설명으로 삼은 곳은 우엑스뿐입니다.
- 「최대 90%」와 93% 사이 홈 화면은 공식 안내가 최대 90%까지 돌려준다고 설명한다고 적어 두었는데, 표의 우엑스는 93%입니다. 여덟 곳 가운데 90%를 넘는 값은 이 한 곳뿐입니다. 두 숫자가 왜 어긋나는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
- 우엑스 UID 안내는 공용 문장입니다 이 쪽 UID 칸에 적힌 문장은 우엑스만의 설명이 아니라 여섯 곳이 함께 쓰는 공용 문장입니다. 화면의 어느 자리인지 따로 적힌 곳은 바이비트(64%)와 바이낸스(50%) 둘뿐이어서, 비율이 93%로 가장 높은 우엑스 쪽 안내가 오히려 덜 구체적입니다. 우엑스 화면에서의 정확한 위치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
- 우엑스가 어떤 거래소인지는 적혀 있지 않습니다 이 쪽이 우엑스에 대해 적은 것은 93% 라는 숫자와 「가장 높은 구간」이라는 한 줄뿐이고, 그 한 줄마저 거래소가 아니라 비율의 자리를 가리킵니다. UID 를 찾는 안내도 여섯 거래소가 함께 쓰는 공통 문장입니다. 어디서 운영되는지, 무엇을 주로 다루는지, 얼마나 오래된 곳인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.
- 언제 손에 들어오는지는 우엑스에 대해 적힌 것이 없습니다 첫 화면은 페이백이 하루이틀 뒤에 보이는 것이 보통이고 10 USDT 이상 쌓이면 신청할 수 있다고 적어 두었습니다. 다만 반영이 얼마나 자주 되는지는 거래소마다 다르다고만 했고, 우엑스가 그중 어느 쪽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. 93% 라는 비율은 이 쪽에 있지만 그 몫이 언제 손에 들어오는지는 우엑스에 대해 따로 적힌 것이 없습니다.
- 93%를 다른 곳과 견줄 때 우엑스 93%는 목록에서 가장 높고, 다음인 비트겟 77%와는 16%포인트 차이입니다. 같은 수수료 10만 원이면 9만 3천 원과 7만 7천 원으로, 1만 6천 원 차이가 납니다. 다만 각 거래소에서 실제로 내는 수수료가 얼마인지는 이 쪽에 적혀 있지 않아, 비율만으로 돌아오는 금액을 견줄 수는 없습니다.